MP3 플레이어별로 음질 차이 느끼시나요?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54 , 2007/01/03 22:25
낚션표 짱개 제품을 제외하고...
국내 기업들이나 해외 기업들 제품..
정말 여러가지 있는데요. 음질차이를 느끼시나요?

리시버는 어떤걸 썼을때 차이가 많던가요?


MP3플레이어는 회사가 어느정도 퀄리티를 보장해주기는 하지만 음질이라는 측면에서는 모델별로 다르다고 하더군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고.. 그런것....

아무래도 회사별로 특징은 음장효과지원에 있을듯 싶습니다. 코원의 경우 BBE 등.. 삼성은 DNSE , SRS HD 등등.. 회사마다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싼 제품들은 보통 음질이 좋다고 하더군요. 뱅앤올룹슨,켄우드 사의 제품들 같은 경우는 아주 비싸더군요.

기기간의 차이보다는 리시버에 의한 차이가 더 확실하다 라는 것은 명확합니다. 사운드카드 와 스피커 처럼 말이죠.

.......

지금은 옙 PD1 PMP 에 번들인 EP-370 쓰고 있습니다. 비싼 이어폰은 친구가 사면 잠시 들어보고 그냥 벗어버립니다. 20만원짜리 들어보니 좋긴 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돈이;;;; 막귀라서 큰 차이를 몰랐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다른 분들은 음질 차이를 심하게 느끼는가? 하는 것이 궁금해서 주절주절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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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29/ 이댓글에댓글달기
  코1에서는 타회사와는 다른 손실된 음원을 복원해 주는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기계(?)는 딴거 다 들어 봤지만 코1 것이 제일 낫더군요.

한번들어 보세요.
음 차체가 I리버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dualmoon (ID) / 07-01-03 22:34/ 이댓글에댓글달기
  코1은 FLAC지원이라 좋더군요 ^^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리버사용중인데 이번에 친구가 소니제품을 샀는데 음질이 너무 좋더군요.
심한 정도는 아니라도 확연한 차이가 있더군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37/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질 차이 느껴지거든요 ^^;
  zooc80 (ID) / 07-01-03 22:38/ 이댓글에댓글달기
  막귀이긴 한데 코원 음질 좋은거는 느껴지던데 +_+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39/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전 잘 모르겠던데...특히 mp3플레이어간의 음질은 ..더더욱 잘 모르겠구요..
음장 효과를 넣다보면 조금씩 달라지기 마련이니..차라리 이어폰에 더 차이가 많이 나죠..근데 고가로 넘어가면 그만한 가격차이에 그만한 음질차이를 느끼긴 어렵죠..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41/ 이댓글에댓글달기
  20만원이나 하는 이어폰을 사느니..;;
나름 고가라고 치는 크레신E700인가?
그정도면 ..ㅎ 좋은거죠..888도 가격많이 내려가서 지금 5~6만원대 형성된걸로 알고 있는데....흐음..
근데 개인의 음악듣는 스타일도 좌우되는듯.. 둥둥둥 울리는거 좋아하는사람은 888좋아하고..
  only4u84 (ID) / 07-01-03 22:41/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원 유슬이(u3)쓰고있는데 다른기기랑 비교해봐두 코원것이 제일 좋은것 같네요

지금 용량압박 때문에 D2사려고 합니다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같이 높은음의 고음을 즐겨 듣는 ..사람은 주로 적당히 싼 (싸도 커버가 되서 ㅎㅎ) 도끼라던가 ;;838정도면 떡을 치죠.;;
근데 이어폰은 귀에 잘 안들어가서 (귀가 작아서요..) 클립폰 쓰는데 고음을 커버해주는 클립폰이 EM7밖에없어서 그거 쓰고 있긴한데 ..흐음..
  no1mrchoi (ID) / 07-01-03 22: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막귀라 특별히 차이는 못느낍니다.

하지만 mp3 가격차이가 심한 제품은 느끼죠.ㅋ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42/ 이댓글에댓글달기
  pmicro 님/ 딴 회사도 다 들어가 있구요. 그걸 음장효과 라고 합니다. 위 글에 언급이 되어 있죠.

X5L,A2 를 잠시 들었는데.. 음이 카랑카랑 하더군요. 음질 자체가 우수하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친구가 코원 제품을 좋아해서 가끔 듣습니다.

음질은 브랜드간의 차이보다는 모델간의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흠.. 소니제품 최근에 S700 이었던가.. 음질강화를 위해서 여러가지 기술이 쓰였더군요. 번들 이어폰이 7만원짜리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저도 궁금합니다.

FLAC 지원.. 무손실코덱의 지원은 최근에는 구입시 체크포인트가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별차이 못 느껴서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45/ 이댓글에댓글달기
  PC 에서 CPU 나 VGA를 20~30만원짜리 사듯이 .. 그쪽 계열 분들은 이어폰/헤드폰 등을 그렇게 구입하더군요. ^^ 소리는 분명 좋습니다만...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700/ 888 은 4만원대 일겁니다. 저는 그것도 비싸다고 생각들더군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47/ 이댓글에댓글달기
  pmicro // 그런걸 통합해서 보통 3D음장 이라 부릅니다. DNSE 나 SRS HD 등등도 그런종류죠.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47/ 이댓글에댓글달기
  milkblue// 음장 효과와 제가 말한 손실된 음원을 복원해 주는 것은 다릅니다.(MP Enhance)

자세한 것은 아래 주소를 참조 하십시오.
http://product.cowon.com/product/product_bbe.php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51/ 이댓글에댓글달기
  pmicro // 그 링크 보고 댓글 단 것입니다. 윗 댓글 지우실 필요 없었습니다.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52/ 이댓글에댓글달기
  milkblue// DNSE나 SRS HD의 음장 효과는 손실된 음원을 복원 시키는 기능 없이 공간감을 형성해 주거나 입체음향을 구현하는 기술 입니다.

링크 따라 가 보시면 알시겠지만 BBE의 MP Enhance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라프나 그림 한번 보세요.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56/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코1의 채용된 기술을 일부 적어 봅니다.

1.BBE : 음의 해상도와 분리도를 높여주는 고선명 음장시스템
2.Mach3Bass : 저음 강조 베이스 부스터
3.MP Enhance : 압축으로 손실된 음역을 보상
4.3D Surround : 공간감과 스테이징을 넓혀주는 입체음향
5.Pan : 좌우 밸런스 조절
6.JetEffect Preset 기능 : 최대 10개의 JetEffect 음장설정기능

3번은 음장이 아니라 압축으로 손실된 음역을 보상해 주는... 음장과는 다른 기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59/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저는 해당 회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3:01/ 이댓글에댓글달기
  pmicro //

여기 간단하게 기술별로 정리가 되어 있군요 조금 부족하지만...

http://blog.naver.com/rnjsrjs?Redirect=Log&logNo=20031062471

SRS .. 원음의 풍부한 감과 다이나믹한 느낌은 이런 이유로 묻혀버리거나 손실되게 됩니다. SRS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체의 청각 시스템을 고려하여, 직접음파와 간접음파의 주파수와 비율을 적절히 고려하여 재생토록 함으로써 이 혼합된 소리가 원음에 가깝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각 회사마다 자신의 기술에 대해서 좋게 말합니다.

어차피 음장이라는 것이 소실된 음원을 좀 더 듣기 좋게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면 원음의 회복이라는 측면 보다는 그 음장의 색이 더해진다고 보는 것이 더 맞지 않을까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3:05/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의 음장을 말한 것은.. MP Enhance 기능을 말한겁니다.

MP Enhancer는 부정적분 방식의 연산을 통해서 비록 적분 상수 C값을 가져 원 함수와 완전히 같지는 않더라도 거의 같은 방정식을 살려내는 것 처럼 상당히 유사한 원래의 소리를 살려내는 방식이다.

... ^^
  ceoh (ID) / 07-01-03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이어폰만 바꿔도 음질이 확 차이나게 들리던데요-_-;;;;;;;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DNSE나 SRS HD는 손실된 음원을 복원 시켜 주는 기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음장이나 음색과는 다른 음질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이점은 코1이 왜 SRS를 선택하지 않았는지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3:19/ 이댓글에댓글달기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복원이라고는 하나 그것 역시도 원음의 복원이라기보다는 음질보강을 위한 하나의 음장효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타 음장간에는 다들 장단점이 있다도 보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뛰어나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3:23/ 이댓글에댓글달기
  으따 정신없네요..ㅋ
저는 그다지 많이 느끼지 못하겠더라는
지금은 걍 편안하게
psp 나 쏘렐 제품에 mx400 이어폰 사용중인데
워낙 막귀라 그런지..
다 좋더라는^^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3:28/ 이댓글에댓글달기
  복원을 음장효과로 보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 됩니다.

음장효과는 기존음을 두리뭉실(?)하게 한다고 생각 됩니다.
(예를들면 콘서트 장에 왔다고 생각 들도록 마치 귀와 뇌를 속이는 것으로...)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장이라 함은.. 음을 장식.. 꾸민다. 이런 포괄적인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두리뭉실하게 한다. 라고 했는데 그런 류의 음장이 많아서 그것이 음장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그런 것들도 입체음 효과, 저음 강조 효과 기타등등 으로 나뉘겠죠. 복원 기술도 그런 것중의 하나 입니다.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3:53/ 이댓글에댓글달기
  복원은 원본과 가까워 지는 것이고,
음장효과는 이펙트가 아닐련지요?

제글에 요지 입니다. 전자와 후자는 다릅니다.
전자는 원본과 가까워 지는 것이고, 후자는 원본과는 멀어지는 새로 창조 되는 음 입니다.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게가 갑자기 토론방이 된 듯.;;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0:04/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말했듯이 소실된 음원을 좀 더 듣기 좋게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면 원음의 회복이라는 측면 보다는 그 음장의 색이 더해진다고 보는 것이 더 맞지 않을까요?

위에 언급한 말입니다.

원본과 가까워진다고 하지만 그것 역시도 현재의 소리에서는 바뀐 소리 입니다. 즉 말했듯이 창조된 음이죠. 잃은 것을 되찾는다고 하지만 그것이 회복보다는 그 기술로 인해 창조된 음이 더해지는 결과입니다.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0:16/ 이댓글에댓글달기
  올려드린 링크의 스펙트럼이나 주파수 대역의 주파수 곡선 등을 잘 보시길...

왜 디지털의 단점을 장점으로 순화시키고 있습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0: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위에서 다 했습니다.
pmicro // 도 마찬가지인듯 싶구요.

각자 다르게 받아들이는 겁니다.
  burnblade (ID) / 07-01-04 0: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뭐 그렇게 기기나 이어폰을 가려 듣는 편은 아닙니다만 확실히 기기의 차이는 느껴지던데요...
뭐 윗분 말씀대로 각자 받아들이는 거겠죠 고음이 좋은사람이 있으면 저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듯이..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0:59/ 이댓글에댓글달기
  milkblue// 고정관념 때문인지 개념을 잘못 이해 하신 것 같습니다.

아래 3가지 음장효과가 적용 되는 기기가 있습니다.

1. 원본과 가깝게 복원 후 음장효과 적용 후 바이패쓰

2. 원본 복원 없이 효과만 적용 후 바이패쓰

3. 원본과 가깝게 복원 후 바이패쓰

저는 3가지 전부를 생각 했는데 milkblue님은 2번만을 생각 하신 것 같습니다.

위 3가지는 모두 다른 것입니다.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03/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냥 음 튜닝이 차이가 나긴 하져^_^;; 뭐 그렇지만 이미 손상된 음원이라... mp3는..
  dadamany (ID)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막귀라서 댓글을 보며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9:1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리버 사용하는데 코원 제품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코원이 좀 좋은 거 같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0:16/ 이댓글에댓글달기
  pmicro //
3가지 모두 고려한 거고...
님이 글을 남겼듯이 그 3가지 모두 음장효과 입니다.

어떻게 업체에서 제품에 쓰인 기술 소개를 위한 자료만 믿고 그 것이 확실한 복원기술이라고 말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그게 완벽한 기술이라면 모두 그것을 사용하고 있겠죠? 그렇지는 않다는 겁니다. 실제로 들었을 때 그렇게 뛰어나지 않다는 겁니다.
고정관념이라 말하는 님이야말로 그 자료를 너무 맹신하고 MP Enhance 에 관한 환상을 가지고 있군요.

그리고 위 댓글에 있듯이 이미 손상된 음원의 정확한 복구라는게 가능할까요? 몇번을 말했지만 그것이 복원을 위한 기술이라고 하지만 님이 말했던 창조음입니다. 원본에 창조된 음을 더하는 경우죠.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2:14/ 이댓글에댓글달기
  milkblue// 언급한 기술은 코1에서 독점 계약으로 타 MP3 업체는 사용 못합니다.

복원은 없는 음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원본의 손실된 음원에 가깝게 복원하는 것입니다.
(복구하고는 다른 말 입니다.)
  리누 (ID) / 07-01-04 1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mp enhance라는 기술이 얼마나 믿을만한건지는 몰라도 사블 X-Fi에도 24bit 크리스탈라이져라는 비슷한 기술이 적용되어 있죠. 포터블용으로 나온 Xmod라는 제품에도 적용되어 있구요.

소리는 진폭과 파장이 다른 sin 곡선의 조합으로 이루어졌고 다른 비트레이트로 확장할 경우 부족한 데이터를 curve fiting 및 이에 맞춘 데이터 적분으로 복원할 수 있긴 합니다.

단지 예측가능할 정도로 단순한 수식으로 표현 가능한 곡선일 경우에만 신뢰성이 있고, 데이터의 양이 엄청나다보니 믿을만한 수준의 curve fiting을 하려면 프로세싱 능력을 많이 요구한다는거죠.

실제 mp enhance가 어느 수준의 데이터 복원 작업을 하는지는 몰라도 포터블 기기 수준에서 대단한 능력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낮은 수준의 인터폴레이션은 가능하겠지만 X-Fi의 엄청난 APU로도 티나지 않은 수준의 복원만 가능한 상황에서 포터블 기기가 해봤자 얼마나.. 라는 생각밖에..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5:06/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리스탈라이저 를 언급하려다 말았는데..
리누 님이 제가 말 할 부분을 언급하셨군요.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6:50/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장 효과라고 하나 그런 차이가 있지만 음질은 비슷하지 않나요?
  리누 (ID) / 07-01-04 21:11/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장효과를 적용한다는건 이미 원음에서 왜곡이 가해지는거죠. 엄밀한 의미의 음질은 떨어집니다. 단지 귀에 더 듣기 좋게 가공할뿐..
  avadakedavra (ID) / 07-01-04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MP3 별로 느낀다기보다

MP3 파일의 크기에.. 그러니까
머라고하더라.. 64 128 이런거에
민감해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23:27/ 이댓글에댓글달기
  노이즈만 없다면 거의 비슷하지 않나요.
압출률이 문제이지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5 10:5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어폰만 바꿔도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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