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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자농구를 보고 신한:국민
폰생폰사
조회 :
1356 ,
2007/01/07 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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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의 최대 이슈는 역시
하은주의 귀화(?:국내최초 NBA선수 하승진의 누나)와
괴물센터(?) 정선민의 신한은행입단이죠..
작년까지는 우리은행의 우승청부사 캐칭에 의해
시즌이 독점되었는데, 이젠 신한은행이 무적이 될듯하네요
(물론 과거 LA레이커스같이 융합이 되지 않으면 깨지겠지만)
하여간, 하은주(202cm)와 외국용병, 정선민, 전주원, 빠른 가드 한명..
이정도 구성으로 하면 완전히 올스타라고 할수 있는데요.
우리은행,삼성생명 이외에는 그렇게 상대가 되지 않을듯 하네요..
어제 경기는 4쿼터초반 63:63까지 국민은행이 선전했지만, 그 후로
15점 가까이 점수차가 나면서 신한은행이 이겼네요(정선민 33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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