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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나쁜짓좀 했습니다
박장우
조회 :
1393 ,
2007/01/08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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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엄마가 시킨 김치냉장고 전자렌지 밥솥을 사면서
제가 필요했던것을 하나 같이 끼워서 카드로 결제한것 -ㅂ-
심부름에 대가 라고 생각하면서 했지만 왠지 찔리긴 찔리네요 ㅎㅎ
참 김치냉장고 살때 써있는거 보니깐
폐가전도 수거해 간다고 하던데 한개만 가지고 가실려나
아니면 더가지고 가지고 가주실려나 걱정이네요
버리면 다 돈되는 폐가전이 좀 있는데 다 보내버리고 싶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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