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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가방을 깜박했군요 ㅡㅜ
박장우
조회 :
1343 ,
2007/01/09 0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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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그리 마시지 않았는데 가방을 깜빡하고 두고 왔습니다
다행이도 친구가 가지고 가서 내일 준다고 하던데
어쩐지 몸이 가볍고 느껴지긴 했지만 전화 오기 전까지
그사실을 전혀 인지 하고 못하고 있었다니
문제는 문제인거 같습니다
가방안에 영어 회화 책이 있어서 내일 공부할꺼 예습해야하는데
으 -ㅂ- 이넘의 술이 왠수야 왠수
그럼 전 술취한 김에 오늘은 일찍잠을 청해야겠습니다
보드나라 회원님들도 좋은 꿈 꾸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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