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하네요.
 토고주술사 (ID)
 조회 : 999 , 2007/01/09 19:58

    학교 복학 할거 생각하니 막막하네요 -.-;

 

  군대 때문에 거의 머리가 다 굳었는데 -_-? .. 또 갈려니 답답..

 

미래 머할지 생각하니 그것도 답답..

 

이것저것 살기가 힘들군요 ㅡ.,ㅡ

 

인생사 절대 만만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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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9 20: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방학만 되면 머리가 굳어버려요.ㅡㅡ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9 20:10/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한다는 생각보단 새로운 걸 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을듯~~뭔가 새로 시작한다는 기분으로....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9 20:11/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취업난 때문에 더 그럴것 같습니다.

이럴땐 공부도 중요하지만 동아리 활동으로 활력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godanhan (ID) / 07-01-09 20:1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가장 좋을때인것 같군요. 부럽습니다.
  avadakedavra (ID) / 07-01-09 20:15/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9 20:21/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부요.. 글쎄요 나오면 더합니다..-0-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9 20:25/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회생활 하시면 학교생활은 자유와 여유로움이 있는 시기라는 생각이 드실껍니다..헐헐
힘내세요^^
  ajjuguri20 (ID) ajjuguri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9 20: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학생때가 가장 좋았다는...졸업과 동시에 몇배는 더 힘들어 지더군요..
  ceoh (ID) / 07-01-09 21:3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복학생의 포쓰가 있어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9 21:41/ 이댓글에댓글달기
  복학생도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9 22:41/ 이댓글에댓글달기
  복학생이군요 ㅎㅎ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9 23:09/ 이댓글에댓글달기
  복학생이 얼마나 좋은데요^^
지금까지 못 했던것 열심히 해야죠
장학금도 타고, 운동도 하고, 여친도 만들고, 여친이랑 단둘이서 여행도 가고..흐흐 ^0^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0 0:15/ 이댓글에댓글달기
  여학우들을 생각해보세요.
  zooc80 (ID) / 07-01-10 0: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군대 갔다와서 복학하고 한참 괴로웠다는 ㅠ_ㅠ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0 9:12/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군 복무기간을 15개월 정도로 단축.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0 9:54/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요..
처음엔 그래도.. 한달만 지내면..
금방 적응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0 9:55/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하는건 복학생 따라올 사람 없습니다. 힘내세요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0 16: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런적이 있었죠.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0 17:51/ 이댓글에댓글달기
  복학생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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