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한가로운 일요일이 저물어 가고 있네요
양종윤
조회 :
1178
, 2007/01/14 22:56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생일축하파티가 있어서 선물 사느라고 잠깐 외출한 것 말고 모처럼만에 평온한 일요일이었습니다.
그냥 오늘 하루종일 보드나라 들락거리면서 느낀건데,
pmicro님은 내공이 상당하신 분이시면서, 열정 또한 대단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가지고 계신 내공과 열정이 사뭇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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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pkb (ID)
/ 07-01-14 23:00/
일요일이 허무하네여.
backho79 (ID) / 07-01-14 23:45/
1위 내공은 엄청난거 같아요 ㅋㅋ
ohye701 (ID)
/ 07-01-14 23:48/
허허헛..그분은 이미 논외
blasty (ID)
/ 07-01-14 23:59/
대단하시지요^^
ceoh (ID) / 07-01-15 0:47/
흐미 자야하는데 T_T
bluemun (ID)
/ 07-01-15 9:00/
잘 보냈죠... 좀 피곤하지만
pmicro (ID)
/ 07-01-15 11:20/
안녕하세요? 열정은 인정되나 내공은 좀.. -_-;;
jlee95 (ID)
/ 07-01-15 16:25/
TV모드로 하루 때웠습니다. ~~
avadakedavra (ID) / 07-01-15 21:23/
너무허무하죠.. ㅠ
sky0734 (ID)
/ 07-01-15 22:31/
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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