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사는 길..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81 , 2007/01/17 09:27

내용이 참 좋네요..^^

우리나라의 현실과 우리의 미래를 적절히 설명 해 주는 글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바닥에서 몇년 지나니, 돈보다는 미래에 대한 생각이 더 많아 지네요..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scyoon/0,39030409,39150675,00.htm

 

개발자가 직업이거나 직업이 될지 모르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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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9: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창의성을 상실하게 만드네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0:15/ 이댓글에댓글달기
  개발자는 아니지만, 그 고충은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0:54/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직업이 그렇죠. 영업직이 잘 만하면 오래 남아 있고 성공할 확률이 많죠.
  athlon88 (ID) / 07-01-17 11:59/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충이라고 보다는 절망에 가깝다고들 생각하죠. '퇴출 전에 돈많이 벌어야 해' 라고들 생각한답니다. 밤 새느라 몸 버리고 월급은 짜고 결국은 다른 직업으로 가는 경우가 많죠. 지금 이 상태라면 아직도 개발자는 몇몇 분야만을 제외하면 비전을 제시할 수 없는 업종입니다. 능력있는 몇몇 분들은 인정받는 해외로 나가곤 한답니다. 일본이나 미국, 유럽 등등으로 가버리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2:0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40세 이전에 일본이나 다른 업종으로 전직을 생각 중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네요 -0-에궁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2: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언제 먹고 살만큼 알수가 있을지 궁금하네요..ㅡㅡ;
[독창성이 전혀 없는 인간의 산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4:25/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프로그래머를 대우해 줘야하는데..
  backho79 (ID) / 07-01-17 15:46/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아질수는 없는걸까요 안타깝네요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7:47/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직업이 힘들긴 마찬가지죠. 공무원만 빼고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7:50/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직업은 힘들게 일하면 그에 대한 보상이 조금이나마 존재합니다.

개발자 및 IT 엔지니어는 무료 봉사죠...
IT에 OT(Over Time) 에 대한 비용 지불하는 회사는 본 적이 없습니다.

특히나 엔지니어는 휴일, 야간 작업 많은데,,
연휴는 항시 작업이 존재하고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7:58/ 이댓글에댓글달기
  개발자가 전반적으로 인정받아야 하는데 말이죠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8:10/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정한 개발자도 있지만 코더들도 많지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22: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난감합니다. T_T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22:58/ 이댓글에댓글달기
  개발자 교육이 많이 부족하죠
  mottles (ID) / 07-01-17 2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엔지니어가 대우받는 사회가 와야 할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이런것들이 국가경쟁력이 아닐까 싶은데 기본을 너무 무시하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과정보다 결과, 결과보다 속전속결을 중시하는 나라다 보니... 허울만 남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8 11:06/ 이댓글에댓글달기
  병특으로 3년 일해보고, 한의대로 전과 했다는 말도 들은적이 있는데요..
정말 수재들은 모두 경영이나 의대로 향하는듯 하네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10:26/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급격한 경쟁 사회로 변하면서 좋은 체계가 자리잡질 못한게 가장 아쉽네요.
빨리 능력에 따라 대우받는 시기가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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