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주차장에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52 , 2007/01/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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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프른색을 많아 봤는데,
노란색이 있더군요^^
너무 귀여워서 하나 찍었습니다..ㅎㅎ

가게의 과자박스에 들어있던 황금돼지^^
주니어를 위해서 슬쩍 했습죠...흐흐
요즘 길에서 많이 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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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4:04/ 이댓글에댓글달기
  슬쩍은 나쁜 겁니다!!! ...라고 하려다 생각해보니 주니어 할아버지/할머니 가게로군요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4:3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는 할머니 가게에 오면 주니어가 비닐봉지 들고 장을 보더군요ㅠ_ㅠ(이제 29개월)
마구 봉지에 담는 만행을...헉
하지만, 잠시 주니어가 한눈 파는 틈에 봉지과자를 모두 꺼내 자리에 갔다 놓는 주니어 어머니 센스..ㅋㅋ
그래서, 계속 장을 봐도 봉지에 과자가 별로 없는데 잘 인지를 못하는 듯..ㅎㅎ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5:0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저 차명이 뭐죠 ^^?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5:04/ 이댓글에댓글달기
  BMW 미니쿠퍼입니다.
  backho79 (ID) / 07-01-17 15:48/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니쿠퍼는 경차지만 연비가 안좋은걸로 기억을,,,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7:02/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싼 돈 주고 불편하게 저런 차를 타는 게 이해 안가네요.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7:35/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럽에서는 인기모델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8:2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 슬쩍하시다니요..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8:25/ 이댓글에댓글달기
  슬쩍은 좀... ㅡㅡ+
  avadakedavra (ID) / 07-01-17 18:35/ 이댓글에댓글달기
 
차 이쁘네요 ㅋㅋ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19:52/ 이댓글에댓글달기
  슬쩍 하신김에. 하나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20:33/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왕이면 진짜황금돼지를 슬쩍~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22:48/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엽네요. 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23:10/ 이댓글에댓글달기
  돼지를 한마리씩이나 잡아오셨네요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23:40/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작고 좋은차네요..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8 13:1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구려도 저는 내 국산애마를 사랑한답니다. ^^
  wineagle (ID) / 07-01-20 6:18/ 이댓글에댓글달기
  차 이쁘게 나왔네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13:49/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저희 애들도 요즘 돼지에 돈 넣는 재미을 알았나 봅니다. 회사 퇴근하면 저에게 동전달라고 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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