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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헬스 땡땡이 쳤어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조회 :
1563 ,
2007/01/17 2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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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헬스 땡땡이 쳤답니다.
진짜 지겨운데 울부모님 호통으로 그 동안 계속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나갔는데 지겨워서 미치겠습니다.
지겹기도 지겹운데 힘들기도 엄청 힘들고...
이제 2달째 접어들었는데 2틀에 1번꼴로 쉽니다.
물론 어머니께 운동간다고 하고서는 집주위를 빙빙 돌다 오는 식이죠...ㅡㅡ;
혹시 운동 꾸준히 재밌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우리집 앞의 헬스장에는 이쁜처가가 거의 없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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