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농구하고 왔습니다. 헉헉..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013 , 2007/01/21 15:04
20살, 19살 처남 2명이랑

16살 조카랑

2:2 농구하고 왔습니다.

안하던 운동이라 힘들긴 하지만

오랜만에 맡는 땀냄새가 무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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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dakedavra (ID) / 07-01-21 15:32/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즐거우셧겟어요~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15:33/ 이댓글에댓글달기
  런닝타임이 얼마인지는 모르나 대단한 체력이시네요. ^^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15:54/ 이댓글에댓글달기
  맥주 한잔 하세요! 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18:10/ 이댓글에댓글달기
  런닝타임은 한 시간 채 안되게 했습니다^^
  zooc80 (ID) / 07-01-21 19: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농구하고 싶다는 ㅠ _ㅠ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0: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갑자기 축구가 하고 싶네요.
  backho79 (ID) / 07-01-21 21:5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축구하고 왔는데 ㅋ
  ceoh (ID) / 07-01-21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대단하십니다. 전 전역한 이후 운동을 한 적이 없네요...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었겠네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3:56/ 이댓글에댓글달기
  모처럼 즐거우셨나봅니다.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운하겠네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2 9:03/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분좋으셨겠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2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무리한 플레이만 하지 않으면 건강에 매우 좋죠^^
게임자체도 재미가 있고, 단점은 키에 너무 영향을 받는다는것-0-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2 19:53/ 이댓글에댓글달기
  농구 안한지 정말 오래되었네요...ㅠㅠ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5 14: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땀흘려본지가 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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