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이 본 유니의 자살~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31 , 2007/01/21 17:12

유니...진짜 몸매 좋고 글래머한 여자였는데...인자방금 비보를 듣고 나니...

처음 든 생각이...바로....

 

"정말 아깝다"

 

 -_-;;

 

저렇게 몸매 좋고 얼굴도 괜찮은 여자가 저 세상으로 가다니...

 

너무 너무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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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17:22/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안타깝네요..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19:34/ 이댓글에댓글달기
  미인단명이 아닐련지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0:2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도 그 생각 했답니다. 농촌총각 한명 살리는셈 치고 인기고 뭐고 떠나서 마음편하게 그냥 농촌으로 시집갔으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0:55/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타까운 일이죠, 연예계에서 아쉬운 소식이 많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0:58/ 이댓글에댓글달기
  쩝...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만 드네요.
  backho79 (ID) / 07-01-21 22:00/ 이댓글에댓글달기
  알지못할 속 사정이 있겠죠
  avadakedavra (ID) / 07-01-21 22:20/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타까울뿐입니다..
  ceoh (ID) / 07-01-21 22:37/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살은 정말 최악의 선택인데말이죠...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2:53/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울증이 있었다고 하던데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3:34/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울증이라.. 흠냥 나랑 사귀면 내가 반드시 고쳐줄 자신있는데^_^;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3:48/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인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절박함이 있겠죠.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2 0:00/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타깝네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2 9:06/ 이댓글에댓글달기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2 9:45/ 이댓글에댓글달기
  코는 너무 만졌다는 생각이..
갑자기 생각나서 콜콜콜 뮤비를 본 후 생각..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2 15:48/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울증이 있었다죠.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5 14:21/ 이댓글에댓글달기
  노총각으로선 그럴지도..하지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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