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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전투복을 빨았답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조회 :
1643 ,
2007/01/22 2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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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빤건 아니고 어머니께서 빨아주셨지만... 작년에 예비군훈련 갔다온후 그대로 쳐박아 두었던 군복을 옷 정리하는김에 전투복도 깨끗이 빨았습니다. 군인시절때는 일계장(1급 전투복)을 아끼고 아꼈는데 제대하고 시간이 흐르다보니 빛갈나던 제 전투화는 먼지가 뿌옇게 끼었고 전투복은 옷장 한쪽 구석에 쳐박혀 있었네요. 오늘 전투복을 빨았으니 이번년도 예비군 훈련은 조심조심해서 받아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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