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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가 회원님께 드리는글
감자나무
조회 :
1369 ,
2007/01/23 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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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입니다.
몸이 피곤하고 회사일이 너무 바쁘고 정신없는 관계로 요몇일 회원님께 신경을 못썼네요. 죄송합니다.
현재 개인적으로도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져있는 상태입니다. 이미 계속 조짐이 보이고 있네요. 많이 죄송합니다.
커뮤니티가 그동안 활성화되어가는것 같아 나름대로 기쁩니다만, 한편으론 그만큼 획득성포인트나 포인트에관련된 이야기들이 그만큼 많이 나오는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회원여러분
過猶不及 이라고 했습니다. 넘치면 그렇지 않는것 보다 못합니다.
이게시판은 사는이야기를 정답게 서로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개인적으로 포인트에 관련된 부분이나, 이벤트에 관련된 내용들은 게시판의 성격과 별로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한숨을 크게 들이키고, 늦더라도 조금만 서로 템포를 맞추어간다면, 더 정다운 게시판이 되지 않을가요? 회원여러분께 부탁 드립니다.
그렇지만 강제로 막지는 않겠습니다. 그건 올바른 정책이 아니라고 생각드는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감사합니다.
p.s. 처음오시는, 눈팅만 하시는 회원님들이 부담을 갖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그분들도 우리와 같은 보드나라 회원이니 그분들이 부담가지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過猶不及 (과유불급) : 지나친 것은 미치지 않는것 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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