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고추장을 담금니다.
해파리냉채가져와
조회 :
1481
, 2007/01/29 10:04
저희집은 고추장, 된장을 집에서
만들어먹는데 오늘 찹쌀고추장을 만듭니다.
대형마트가서 사먹어도 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재료가 중국산이 많아서
꺼림칙하시다며 어머니가 만드시죠~
찹쌀 빻으러 방앗간 가실때 오늘 제가 찹쌀좀 들어다드려야
겠네요~ 저희집은 서울입니다만 방앗간이 근처에 있네요
여러분 가정에서는 어떻게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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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micro (ID)
/ 07-01-29 10:10/
집에서 만든 다면 아주 좋은데 집사람들이 바빠서... ㅠㅜ 대형마트에서 맛있게 매운 고추장?^^을 사서 먹습니다.
좋으시겠습니다.ㅎㅎ
pg1313 (ID)
/ 07-01-29 10:15/
부지런 하시군요..
어머님께서 만드시나요?
play9876 (ID)
/ 07-01-29 10:19/
와 직접만드신 고추장 정말 정성이 들어간... 맛있겠네요^^
postdada (ID)
/ 07-01-29 11:00/
저희집도 만들어 먹는데...^^
고생하시겠네요
godanhan (ID) / 07-01-29 16:01/
허헛.. 고추장, 된장 얘기를 들으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군요.. ㅎㅎ
bluemun (ID)
/ 07-01-29 16:12/
본가가 시골이라 쭉 집에서 담그거든요.
romance6 (ID) / 07-01-29 16:29/
고추장,된장을 직접 담구는 일은 정말 많이 힘든 일이지요.
어릴 적에 마당에 불 피어놓고 만들곤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ljhhjw (ID)
/ 07-01-29 17:31/
집에 고추냄새가 많이 나겠네요^^
yakpkb (ID)
/ 07-01-29 18:05/
저희집도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서 먹습니다.
avadakedavra (ID) / 07-01-29 20:26/
전 시골에서 가져오는데.. ㅎ
blasty (ID)
/ 07-01-29 22:06/
좋은 음식 드시는군요^^
ajjuguri20 (ID)
/ 07-01-29 22:57/
파는 고추장은 너무 달아서... 집에서 담근게 좋긴 하지만 번거로워서 거의 사먹게 되더군요
pcdori (ID) / 07-01-29 23:54/
만들어먹으면 좋지만 그냥 편하게 사먹는 편입니다. 많이 먹을 사람도 없어서요.
jenjinman (ID)
/ 07-02-03 19:04/
저희집도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이게 정성이 많이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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