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단체로 코엑스의
세미콘 박람회에 다녀왔네요......^^
박람외 이름처럼 반도체 관련 장비업체들의 잔치인데
제작년까지는 그런 느낌이 없었는데
작년은 안가서 모르겠고
이번에는 300mm가 대세라는걸 느낄수 있었네요.
잠시 시간 내서 촌넘 서울 구경 조금하고 집에 내려오니
밤 10시가 넘었네요.......ㅠㅠ
요즘은 바빠서인지
하루 하루가 정말 빨리 가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