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어머님 고희연을 다녀와서~
 나라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51 , 2007/02/03 23:35
휴가를 잡아서 친구 어머님 칠순 잔치에 다녀 왔습니다!
이런 잔치에는 자식들이 많아야 좋겠더군요,
오신분들도 축하해주고, 즐겁게 보내고 집에오는데,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나더군요!
살아 계실때 효도하는게 중요한데 사실 그러질 못해다는~;;

효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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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3 23:37/ 이댓글에댓글달기
  예, 좋은 말씀이십니다. 평상시에 잘 해드려야 겠습니다.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3 23:44/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공감합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3 23:5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지 못하기에 반성하게 됩니다.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0:47/ 이댓글에댓글달기
  효도해야 하는데 맨날 말만...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8:31/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저희 아버지도 몇년 안남으셨네요...;; 그때까지는 손자라도 안겨드려야 할텐데...;;;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12:14/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아요..가족들이 많아야 흥겹죠
  avadakedavra (ID) / 07-02-04 21:54/ 이댓글에댓글달기
 
효도해야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23:26/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족은 많아야 좋습니다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0:40/ 이댓글에댓글달기
  효도해야 하는데 실제 그러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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