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바쁜 주말을 보내고..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996 , 2007/02/04 23:09
왜 전 주말마다 안 바쁜 주가 없을까요...

항상 어디론가 갔따가(부르는 곳이 많네요^^)

지금은 또 처형댁 와서 맛탱이 갔떤 하드를 바꿔주고 글 쓰고 있습니다.

CDRW에 XP구워서 왔는데, 못 읽어서 그대로 부팅했는데
(제가 쓰던 하드 가져왔거든요)

다행히 부팅이 되네요

바뀐 시스템 인식하느라 여러번 부팅했지만요^^

암튼, 주말도 다 지나갔습니다.

이제 봄이 되었으니 상쾌한 보드나라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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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변에서 부르는 곳이 많다니 부럽습니다.^^
그리고 아직 추워요..;;; ㅎㅎ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23:23/ 이댓글에댓글달기
  콤푸타도 추운지 적응을 못하는 것 같네요.^^;

전 불러도 바쁘다는 이유로 팅구고(?) 있습니다. 팅궜는게 다시(?) 나한테로 오지만...ㅠㅜ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뒤돌아보면, 찾아주는 누군가가 있을때가 좋을지도 모릅니다^^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0:24/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말은 쉬는게 좋은데 저도 주말 근무네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도 영화 한편 때릴려고 했는데 목욕가느라 타이밍을 놓쳤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9:07/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남 뒷바라지와 집안 일 도우니 일요일 밤 11시가 되었더군요..헐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9:31/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유부남들이 다 바쁜거 같습니다.ㅜㅜ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10:42/ 이댓글에댓글달기
  능력이 있으면 피곤하죠 ^^;
  avadakedavra (ID) / 07-02-05 17: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방콕햇다죠 ㅋ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6 14: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부산에서 나름 바쁜 주말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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