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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바쁜 주말을 보내고..
햇님아빠
조회 :
996 ,
2007/02/04 2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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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 주말마다 안 바쁜 주가 없을까요...
항상 어디론가 갔따가(부르는 곳이 많네요^^)
지금은 또 처형댁 와서 맛탱이 갔떤 하드를 바꿔주고 글 쓰고 있습니다.
CDRW에 XP구워서 왔는데, 못 읽어서 그대로 부팅했는데
(제가 쓰던 하드 가져왔거든요)
다행히 부팅이 되네요
바뀐 시스템 인식하느라 여러번 부팅했지만요^^
암튼, 주말도 다 지나갔습니다.
이제 봄이 되었으니 상쾌한 보드나라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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