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괜찮습니다.
전차남
조회 :
1434
, 2007/02/06 21:59
수술은 잘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전만큼은 아니라서
저는 여전히 답답하기만 합니다.
할 수 있을 때 잘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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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micro (ID)
/ 07-02-06 22:14/
아~ 다행입니다.
무병장수를 기원해 드립니다. ii ←초
milkblue (ID)
/ 07-02-06 22:17/
건강 빨리 회복하길 바라겠습니다.
hojin93 (ID) / 07-02-06 22:28/
그래도 수술이 잘되었다니 다행이네요.
하루빨리 어머님께서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ohye701 (ID)
/ 07-02-06 23:15/
다행이십니다. 이젠 몸관리가 가장 큰겁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시면서 다른 유명병원도 한번쯤 다녀보세요.;;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yakpkb (ID)
/ 07-02-06 23:42/
어머니께서 수술하셨나보네요.
꼭 빠른 회복 기원하며 어머니께 맛있는거라도 사 드리세요.
postdada (ID)
/ 07-02-07 0:23/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수술했을 때 보다, 수술하고 나서의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관리에 신경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blastoff (ID)
/ 07-02-07 3:48/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bluemun (ID)
/ 07-02-07 10:21/
희망을 가지세요.
avadakedavra (ID) / 07-02-07 11:43/
다행입니다...
blasty (ID)
/ 07-02-07 12:02/
잘 되셨으니 건강 되찾으실겁니다, 힘내세요
ljhhjw (ID)
/ 07-02-07 15:30/
한고비 넘기셨으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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