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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보니 과거 열정이 생각나는군요
저도 고등,대학교 때에는 저런 열정을 갖고 있었는데^^
지금은 중고로 7만원짜리 스케이트 보드 하나 사려해도,
마눌님의 윤허를...헐헐
조만간 장남,차남의 윤허를 받아야 할지도^^
저때가 그립습니다.
밤새도록 뭔가에 매진하던 그때..
대학1학년때 새벽4시에 파이널판타지4를 다 깼을때^^
(하숙집에서 친구2명은 옆에서 같이하다 자고^-^)
대학4학년때 생일축하러 놀러와서
술먹고 놀다가, 새벽2시에 운동장 뛰어가서 같이 농구했을때^^
한겨울에 자정까지 여자친구 얼굴볼려고 집앞에서 기다릴때^^
그 때도 지금도 좋을 때 인데, 맨날 그 때만 생각나네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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