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성]오늘 아주 간떨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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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01 , 2007/02/15 19:03

내용은 알려지면 곤란할 수도 있으니 우선은 비밀입니다.

덕분에 아주 심장이 벌렁벌렁했습니다.

 

다른 잡담으로 넘어가서 오늘 3개의 택배를 받았는데 설이라고 택배기사님도 꽤나 힘드셧는지 택배비 를 죄다 안받고 급히 가시려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결국 일일히 불러세워 택배비 지불했습니다.[특히나 한X택배 기사분들은 34번지요.라고 하면 다 알정도로 물건이 많이 오는 편입니다. 한달에 2번정도지만요.]

 

 

참고로 하나는 "G들의 시장"에서 당첨된 녹차 쌀이네요.;;

[내가 이걸 응모했던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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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5 19:14/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날 서비스 아니였을까요? ㅎㅎ 청렴하신 분이네요. 저는 돈 굳었다며 방긋 웃었을텐데..
  tksto3299 (ID) / 07-02-15 19:16/ 이댓글에댓글달기
  낚시성이라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저도 그냥 조용히 0_0그나저나 한진택배 저도 기다리는중인데 어제도 안오더니 아직도 안오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5 19:2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하하..제가 낚시성 제목을 썼다는 의미입니다.

정작 간떨리는 일에 대해서는 이야길 안했으니까요.
  tksto3299 (ID) / 07-02-15 21:50/ 이댓글에댓글달기
  -_-;;;;; 제가 감각이 둔해 낚시 걸려도 몰라네요. 죄송해요.괜히 낚시에걸리고 그것도 몰라서....;;;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5 22:06/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우리집에도 택배배달이 2건이나 있었는데 택배비 꼬박꼬박 잘 받아가더군요.ㅎㅎ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5 23: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오늘 1진 택배 착불로 왔는데 택배비 안 봤아 갔다고 하더군요. 어찌된건지...ㅎㅎ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5 23:43/ 이댓글에댓글달기
  비밀이 궁금한건 사람의 심리인가 보네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6 14:06/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도 많이 하다보면..
당췌 어디에 신청해서 온건지도 몰라서
한참 뒤져보기도 하죠..

알고보니 이벤트로 오거나
수고했다면서 다시온 제품들일 경우도..>.< ㅋ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7 22:00/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 그런 기사님들 있쬬...바쁘셔서..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9 13: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목이 낚시성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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