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준비 도와주셨나요?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060 , 2007/02/17 22:22
전 하루종일 도왔습니다^^

매년 하는 일이지요

내일은 하루종일 로그인 못할테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고스톱 쳐서 돈도 따시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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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7 22:35/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오래간만에 내려온 친구들 만나고
새벽에 들어와서 자고 일어나보니
다들 외갓집에 가버렸더군요...ㅜㅜ

그래서..
점심은 저혼자 볶음밥 해먹고..
물만두 만들어 먹고..

혼자 뒹굴뒹굴...ㅜㅜ
왜 안오는겨..ㅜㅜ
  tksto3299 (ID) / 07-02-17 23:19/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철님 ...안타까버요.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8 0:2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식은 외주처리 했으므로....^^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8 1:48/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8 12: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열심히 도왔습니다..먹는걸로-0-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8 12:30/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오늘 음식만드시는데 심부름 도왔습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8 19: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이제 집에 혼자 있습니다. ㅋ
  avadakedavra (ID) / 07-02-18 21: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사촌들하고 피시방 고고 - -;;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9 22:52/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두 어머님의 노고를 덜어드려야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1 8:1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날 냄새가 엄청 배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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