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 마다..느끼는 것
폰생폰사
조회 :
1236
, 2007/02/21 19:50
공감이 많이 들듯 합니다..여자분들은^^
참고로 저희 마눌님은 주니어 돌보느라 열외 였습니다. ㅋㅋ
그래도, 69kg 의 중량은 매우..ㅠ_ㅠ
발췌 : 마린부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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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ilkblue (ID)
/ 07-02-21 21:55/
제 조카가 너무 활동적이라 누나 살이 쫘악 빠졌습니다.ㅋ
avadakedavra (ID) / 07-02-21 22:48/
차타고다녀서 허리가아프다.
이정도? ㅋ
blasty (ID)
/ 07-02-21 23:01/
전 학생때부터 항상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pmicro (ID)
/ 07-02-21 23:32/
저희 집은 트렌드의 맞춰서 외주 처리 합니다.^^
ljhhjw (ID)
/ 07-02-22 15:52/
명절때 나가는 비용만도 상당하죠
scoot (ID)
/ 07-02-24 10:19/
다 족구 하라그래...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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