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기르는 콩나물..
양찬영
조회 :
3542
, 2007/02/23 18:13
어머니께서 집에서 콩나물을 직접 기르십니다..
아주 조금 기르시는데..
물을 줄때 마다 어머니께서는
"잘~ 자라라~♪ 잘~ 자라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콩나물에게.. -_-
다 자라면 뽑혀서 콩나물 국이 된텐데 말입니다...
웃어야 할지.. 콩나물을 위해 울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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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ljhhjw (ID)
/ 07-02-23 18:24/
웃어야죠..우린 콩나물이 아니잖아요^^
yakpkb (ID)
/ 07-02-23 19:41/
저희집도 요즘 콩나물 길러요.^^
a5810 (ID) / 07-02-23 19:42/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콩나물 기르는거..
시골 할머니가 계속기르시던데;;
romance6 (ID) / 07-02-23 19:48/
콩나물 직접 길러 먹는거 좋지요. 그러니 웃으세요..
pmicro (ID)
/ 07-02-23 20:09/
식물에게 음악을 들려 주면 성장속도가 빠르고 질병에도 강하다고 하더군요.
할머님께서 "잘~ 자라라~♪ 잘~ 자라라~♪"라고 하시는 것이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ohye701 (ID)
/ 07-02-23 20:16/
저희집은 고구마를 새로 기르기 시작했죠.
blasty (ID)
/ 07-02-23 23:19/
고구마도 집에서 길러요?
tksto3299 (ID) / 07-02-23 23:54/
0_0그냥 아무생각 없으면 될것 같은데 ㅎㅎ
scoot (ID)
/ 07-02-24 9:32/
어머님이 알뜰 하시네요..
avadakedavra (ID) / 07-02-24 15:50/
ㅋㅋ 그냥 지켜보시면대요
jlee95 (ID)
/ 07-02-24 21:27/
잘자라야 맛이있죠.
yunkj (ID)
/ 07-03-01 17:01/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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