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수석 졸업 -> 의대 편입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20 , 2007/02/27 14:44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022704125594138&LinkID=7&lv=0

 

우리나라 공과계열의 현실을

보는 듯 하군요.

비전이 없기는 없죠..

관리직에서 모두 해 먹으려 드니..ㅠ_ㅠ

 

저도 공대생이라 그런지, 마음이 아프네요..

교수부터 사회까지 모두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선생,교수,학교 평가 좀 해서 언넝 정리 좀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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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15:11/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문제가 많은 나라죠 ㅋㅋ
특히 교육계... 그런데 이들도 어쩔 수 없다고 봄.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16:58/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대 키운다고 항상 떠들어도 일관성 없는 정책뿐이죠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17:0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애도 그만두면 공과대 발전은 어찌되냐...TT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17: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책보다는 높으신 분들이나 경영하는 사람들 생각이 바뀌지 않는 이상 힘드리라 봅니다..

기술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가치만큼 지원이나 급여가 주어진다면 누가 기피 할까요..

가끔 기술 유출에 대한 뉴스가 들려오는데
유출되기 전에 타당한 대우를 해줬다면 기술 유출도 정말 많이 줄어 들거라 생각합니다.
  jjiare02 (ID)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18:12/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인재들이 있음에도 그들이 일할자리는 적죠. 다 대학생 출신이니..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18:30/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어를 보니 헌터X헌터가 생각나네요..음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18:40/ 이댓글에댓글달기
  士자를 선호하는 현대의 풍토가 사라지지 않는 한 진정한 이공계를 선호하는 세상은 기대하기 힘 들 것입니다.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19:04/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로젝트 하나해서 성과를 내려면 한 몇년
투자를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죠..
  han1075 (ID) / 07-02-27 19:22/ 이댓글에댓글달기
  애국심에 의존할 시대는 이미 지났지요.

왜곡된 언론도 기피현상에 앞장서면서

한편으로는 매국노라고 매도를 해 버리니까요.
  a5810 (ID) / 07-02-27 19:47/ 이댓글에댓글달기
  짤방은 뭘까용?? -_-?

세종대왕님 같은 지도자가 나와야 하는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22:32/ 이댓글에댓글달기
  틀린 말은 아니군요. 공감 지대로입니다.
  tksto3299 (ID) / 07-02-27 22:37/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구 안타깝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7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현상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죠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4 17:58/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실은 너무 당연한 결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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