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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용산은 모르고 가면 바가지를 그리도 쒸우는 건지...-_-;
쿠로링
조회 :
1702 ,
2007/03/04 2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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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는 겁니다만...
용산에서는 모르는건 곧 난 먹이감이다 하고 똑같습니다.-_-
상담할때 그쪽으로 전 문외안이에요... 라는 필을 풍기면 바로 바로 날라오는 바가지들..-_-;
2만원 짜리가 순간 20만원 되는건 일도 아닙니다.-_-;
컴퓨터도 그렇고 전화기도 그렇고 정말 커피포트 하나 잘 모르면 당하는 곳 이 바로 용산이져..
이렇게 하면서 왜 고객이 떠나냐고 하소연 할것이 아니라..
과연 왜 그들이 떠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_-;
물론 구조적인 문제점도 있지요..
용산의 너무나도 낮은 임금 관행..(이것이 판매원으로 하여금 바가지를 쒸우게 하져.)
3년전에 하루 12시간 일하고 80+식대지원 정도 받았는데.. 제가 받던 금액이 결코 동종업종에서
받는 편이었습니다.(게임방 알바해도 저정도 일하면 100만원 금방 받져..)
또 업자들의 인식 변화 없는게 안타깝다는 ..
차리리 적정 이익을 정하고 파는게 어떠한지..
물론 싸게 잘 파는 업체도 많지만 늘 용산 갈때마다 느끼는건
이런식으로 가다가 망할거 같다는 ..(저가는 인터넷에 고가는 대형 체인점에 잠식 당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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