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마드리드에는 양성 신호등이 등장해서 화제군요.
처음에 무슨 내용일까? 하고 궁금했는데 보행자 신호등에 바지를 입은 남자와 치마를 입은 여자를 형상화해서 보행 신호가 점등할 때 번갈아 가면서 나타나게 했더군요.
일부에서는 꼭 이렇게까지 해서 남녀 평등을 강조해야 할까? 하는 회의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어찌 되었든 참신한 아이디어인 듯 합니다.
여기에 아이들까지 형상화하자는 의견이 있다는데...
오늘도 날씨는 춥지만 재치가 번득이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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