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설문 보드는 낚시용 떡밥이다!
 전차남
 조회 : 1455 , 2007/03/08 16:30
기존의 방송국은 광고라는

기업을 홍보하는 유용한 수단을 가진 존재로써

어떻게 하면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

그래서 최근에 망언이라던가 결의안에 대한

vote가 포함된 게시물을 뉴스와 관련해서 올린다

그리고 청부알바를 고용해서 홍보를 하는데...

여기서 주의!!!

당신이 그 링크 사이트로 들어가는 순간

이미 낚인 것이다. 투표를 한다고 해도 반영이 될 것인가?

절대로 아니다 구조상 조회수만 기록될 뿐이지 Yes or No는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 방문자 수를 통해 관련된 광고를 유치해

돈을 벌기 위한 하나의 일반적인 수익 구조라는 것이다.

이미 야후에서 시도한 방법인데 이제는 CNN이 주기적으로 doing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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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8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그렇군요. 그냥 투표는 해줬는데
  crashism (ID) / 07-03-08 17:09/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 사이트에서 요 낚시 땜시 난리네요.. ㅎㅎ
  tksto3299 (ID) / 07-03-08 17:25/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앞으로 사이트들어갈때도 생각하면서들어가야하나 ㅎㅎ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8 19:54/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국민 낚시극이었네요.
  romance6 (ID) / 07-03-08 21:3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그런 것을 광고한 사람들의 속셈은..?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9 9:4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그런 건 귀찮아서 하질 않았는데,ㅎㅎ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9 19: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런건 해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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