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지 않는 시건 나무가 밉다.
 탐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73 , 2007/03/10 10:05
우리동네 저정도의 외모를 가진분이
있었나 싶어요..

아침에 양치질을 하다말고 화장실이 답답해서
베란다로 나갔습니다.

엇.

화사하지 않은 수수한 옷에 짧은치마 하나가 포인트인데
엄청난 미인+외모의 여성분이 지나가네요..

양치질을 하다말고 목이 주루루루~~ 돌아가네요..

나무에 가려서 안보일때까지.. 나무 밉다. T T

집이 2층이라 사람이 잘 보이는데 햐~~ ^^


내일 그시간에 또 베란다에 서는건 아닌지 ㅋㅋ


이글은 마눌님 보시면 죽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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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810 (ID) / 07-03-10 10:11/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동네에 그런분들이 꼭 한분씩 있지 않나요?? 울동네는 온니 아파트라.. 찾기가;;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0 10:28/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 조심하셔야겠네요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0 12:46/ 이댓글에댓글달기
  결혼해도 본능은 억제하기 힘들다는 ^^::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0 18:41/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얼마나 미인이시길래..^^ㅌ
  tksto3299 (ID) / 07-03-10 21: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얼마나 미인인지 궁금하네요.ㅎㅎ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0 23:31/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아내가 아시면 어쩔시려구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1 8:07/ 이댓글에댓글달기
  담에 꼭 사진 찍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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