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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지 않는 시건 나무가 밉다.
탐이
조회 :
1473 ,
2007/03/10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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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저정도의 외모를 가진분이
있었나 싶어요..
아침에 양치질을 하다말고 화장실이 답답해서
베란다로 나갔습니다.
엇.
화사하지 않은 수수한 옷에 짧은치마 하나가 포인트인데
엄청난 미인+외모의 여성분이 지나가네요..
양치질을 하다말고 목이 주루루루~~ 돌아가네요..
나무에 가려서 안보일때까지.. 나무 밉다. T T
집이 2층이라 사람이 잘 보이는데 햐~~ ^^
내일 그시간에 또 베란다에 서는건 아닌지 ㅋㅋ
이글은 마눌님 보시면 죽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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