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소년 범죄..ㅠ_ㅠ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58 , 2007/03/12 14:32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000005&cm=오늘의%20화제&year=2007&no=124467&selFlag=&relatedcode=&wonNo=&sID=

 

요즘 세상 사는 게 힘들고, 무섭다는 느낌이네요..

 

올바른 가치관과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확실한 사회가 되야 할터인데..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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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14:34/ 이댓글에댓글달기
  짤방과 글 내용은 전혀 상관 없습니다..ㅎㅎ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15:06/ 이댓글에댓글달기
  짤방 굿;;

흠.. 내용이..에효...;;;
  athlon88 (ID) / 07-03-12 15:22/ 이댓글에댓글달기
  짤방 채인영이라는데 저 정도는 부담스러운 크기가 아닌지.

어디선가 주워들은 이야기로는 수술 후 잠수할 때 부력이 생겨서 힘들다고들 하던데, 재료가 발달한 지금에는 괜찮을라나 모르겠네요.

청소년 문제는 어쩔 수 없죠. 세상이 각박하고 길을 잃은 철새는 어른이나 아이나 많은 세상이니까요.

대부분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으로 그런 경우가 많으니. 사회가 아이들에게 그러한 방법으로만 될 수 없게 만드는 것도 아닌지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그 방송을 들은 어른들이

'세상이 이렇게 각박해졌나?' 라기 보다는 대부분
'어린 애들도 그러다니 무서운 세상이네','소년원에 넣는다고 교화가 되나?'

라고들만 하더군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보다는 미리 방지 하는 것이 최선책이라는 것을 우리는 항상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짤방 덕분에 말이 길어졌네요. ~.~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17:21/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상은 언제나 무서웠죠 ^^;
어떻게 하면 세상이 바뀔 수 있나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죠.
애슬론1800님 말에 동감 ^^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18:03/ 이댓글에댓글달기
  짤방과 너무 대조되는 기사네요ㅜㅜ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18: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과자는 군대를 안가는데 교화 차원에서 더 군대를 보내면 어떨까요?
현역 자원도 부족하다던데요~
  mercutio (ID)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20:2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과자 교화차원에서 군대를 간다면..
행정보급관과 소/중대장, 대대장들이 피곤하지 않을까요?
긍정적인 시선에서 본다고 해도...
우발 우려가 있으니까요..

병역을 필하고, 미혼인 입장에서는
군복무 일수를 늘리는쪽에 찬성을..-_-;
너무 이기적인가요?
  mercutio (ID)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20:2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지만.. 참.. 훈훈한 짤방입니다^^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20:46/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청소년들 너무 무서워요.
우루루 몰려다니니깐 밤거리 혼자 돌아다니기가 너무 무서워요.ㅎㅎ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21:14/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청소년들 기사를 보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tksto3299 (ID) / 07-03-12 23:53/ 이댓글에댓글달기
  -_-정말 심각하죠.
근데 짤방이 참 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10:52/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모의 관심과 대화가 일찍부터 지속되면 좋을텐데..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2:00/ 이댓글에댓글달기
  화면이 좀 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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