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한 허리...
 최희선
 조회 : 1469 , 2007/03/12 17:22
어제까지 입은 바지를 빨려고 내놓고 지갑이나 벨트 등 관련 물품을

항상 놓던 자리에 놨습니다...

근데 아침에 깜빡하고 벨트를 안하고 왔습니다... -_-;;;

다행이 바지가 벨트를 안해도 딱 맞는(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이즈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_-;;;

아니 오히려 그런 바지라서 벨트를 까먹은걸지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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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18:00/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맞으니 그다지 허전하시지 않겠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18:33/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엔 저도 바지가 딱 맞아서 벨트를 거의 안하고 다닌적이 있습니다!
꼭 해야한다는 관념,버리시죠..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벨트하나 안하나 그게 그거던데요.ㅎㅎ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21:11/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저도 가끔 그런적이 있네요.
그냥 밸트 없어도 괜찮지만 왠지 배가 나왔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ㅡㅡ;;
  tksto3299 (ID) / 07-03-12 23: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벨트 불편해서 왠만하면 안하게되던데 0_0ㅋ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10:54/ 이댓글에댓글달기
  흘러내리지 않는다면 다행이지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2:0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만큼 편하고 문제 없다는 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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