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비군 훈련 갔다왔습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55 , 2007/03/12 20:39
예비군훈련 9시까지인데 8시 50분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챙겨 갔습니다. 다행이 아버지께서 실어주셔서 8시 58분정도쯤에 도착하더군요.
예비군 훈련 받으면서 느낀건데
처음 총 받을때는 빨리 빨리
훈련장소 이동간에는 느릿느릿
밥 먹을러 갈때는 빨리 빨리
훈련 받을때 느릿느릿
동대장과의 눈빛교환은 되도록 피하고
마지막 총기반납 할 때 역시 빨리 빨리
이 수칙만 잘 지키니깐 훈련도 편하고 시간도 빨리 가는듯 하더군요.ㅎㅎ
오늘 서바이벌을 했는데 총이 고장나서 다들 엎드려 총쏘는데 저는 누워버렸습니다. 성질나서...ㅡㅡ;
덕분에 페인트 총 많이 맞아서 오늘 전투복 또 빨게 되었습니다.
저번에 새로 싹 어머니께서 빨아주셨던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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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20:43/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산에서는 추위에 떨면서..
교장에 앉아만 있다가.. 사격 하고 밥 먹고 시간 끌다가 퇴근했습니다. ^^;

지난해 말 저의 첫 예비군에서....;;

서바이벌 같은 장비는 없어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21:08/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요즘 훈련은 서바이벌 전투로....정말 재미있을것 같네요.
저는 민방위라 서바이벌 할 기회가 없을것 같네요.
올해가 민방위 5년인지 6년인지 저도 가물가물.......ㅠㅠ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2 21:40/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바이벌 정말 재미없습니다.
총은 최신인데 불량이 너무 많아서 그냥 표적만 되다시피하다 왔습니다.
오늘 페인트총 엄청 많이 맞아서 너무 우울합니다.ㅠㅠ
  romance6 (ID) / 07-03-12 21:53/ 이댓글에댓글달기
  예비군 몇년 차인지는 모르겠지만 벌써 요령 터득했군요.
그래도 예비군아저씨일 때가 참 좋을 때입니다..^^
  idchs (ID) / 07-03-13 10:24/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써바이벌도 하는군요...

저는 6년차쯤 되는군요... -_-
  kama136 (ID) / 07-03-13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 달에 저도 또 가야한다는.ㅜㅜ 작년에 한번 갔다가 와서 느낀건데... 페인트 총을 잘 피하는 방법은 다른 건 없고... 최대한 엄폐물에 몸을 은닉해야합니다. 그리고 총알을 그냥 대충 허공에... 괜히 상대방 맞추면 그 사람이 자신을 맞출지 모르기 때문에...--;;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15:16/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엔 서바이벌 하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4 7:4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전 민방위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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