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자사전을 질러봤습니다..
학교복학을 했는데 영어강의를 들었는데 저 빼고 대부분이 전자사전을 가지고 있더군요.
주위의 뽐뿌바람에 저도 동참해서 하나 질렀는데 기대 만빵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