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던이가 쏙 빠진 기분입니다.
 심상옥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21 , 2007/03/16 23:31
작년 9월에 지금 살고있는 집을 내놨는데...

그간 실속없이 수시로 복덕방에서 집만 보러오고 계약은 안됬는데

어제 동네 단골 미용실 소개로 집보러 온 사람이

뭐가 그리 급했는지 오늘 거금(?)을 들고와서는 후딱 계약을 해 버렸네요.

복덕방에서 집보러 올때는 하도 안팔려서 돈천만원정도까지 깍아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히려 제가 배짱을 부려 단 한푼도 안깍아주고 계약을 했습니다.

더구나 복비도 안들고...ㅎㅎ

예전에 온양에 경매로 산 집도 한 2년가까이 안팔리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는분 소개로 일사천리로 제값다 받고 팔았었는데...

이번에도 거의 그런 경우네요.

하여간 앓던이가 쏙 빠진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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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6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드립니다. ^^/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0:22/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드립니다 ^^ /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40/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드려요^^
  crashism (ID) / 07-03-17 2:46/ 이댓글에댓글달기
  ㅊㅊ 축하드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7:59/ 이댓글에댓글달기
  복비까지 버시고.....좋으시겠네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9:15/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카드립니다..^^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7:29/ 이댓글에댓글달기
  값 잘 받으셨겟네요,복비도 없으시고^^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22:43/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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