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배를 받았습니다.
 탐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81 , 2007/03/17 13:38
택배 포장이 크더라고요. ^^

택배 물건이 뭘까 하고 뜯어봤습니다.

친구넘이 빌려간 usb 핸폰 연결 케이블..

택배 착불 4000원


넌 죽었다. 이 나뻔넘아.. 그냥 차라리 가져버리지..

달라고도 않했는데 착불론 왜보내 ㅡㅡ;



이넘 집에 로얄셜롯 31년산인가 2x 년 산인가가 있습니다.


울진에서 올라온 자연산 우럭매운탕 한냄비거리 준비해가서
싹 비워버리고 와야겠어요 흐흐.. 너 주거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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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4:16/ 이댓글에댓글달기
  USB케이블이나 택배비나 비슷하겠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4:44/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역시 친구니까 그런 것도 가능하군요
ㅋㅋ ^^;;;
  tksto3299 (ID) / 07-03-17 15:43/ 이댓글에댓글달기
  헛 0_0택배비가 더 들어가겟는걸요.
그 친구 ㅋㅋ참~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7:24/ 이댓글에댓글달기
  ㅜㅜ 엄청 슬픈 택배로군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21:46/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친구분이 이 글 보시면 술 미리 다 숨겨버릴것 같네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22:50/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택배착불로 보내다니 친구분이 너무하셨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23:58/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택배회사도 먹고 살아야죠!
  silverjackal (ID) / 07-03-18 0:45/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그걸... 그렇게 택배에..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14:31/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얄미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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