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열 받았습니다!
 나라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52 , 2007/03/18 21:45
둘째(고2)넘이 친구하고,쇼핑 나갔다가
던을 뺏기고 왔네요~;;
아들이 무사히 온거는 다행이지만,
시내를 다 뒤져서 그넘들 둑여버리고 싶은걸 꾹 참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아들넘이 무기력하게 뺏긴게
화도 나더군요!
환한 대낮에 아들넘 어께에 팔 걸치고서,
자연스럽게 협박한 그넘들 분명 상습범인데...

여러분 자녀가 이런일 생기면 어떻게 대처합니까?
애 안다쳤으니 다행으로 생각하고 그냥 잊어버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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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22:06/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경찰에 신고를 해서 그 지역 순찰을 강화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요즘 애들이 무서우니 절대 그 놈들을 찾았다고 해도 혼자 가지는 마십시오.
  t_ta (ID) / 07-03-18 2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안타까운 맘이겠지만 이걸 기회로 삼아 도장다니게 하세요
  jin2006 (ID) / 07-03-18 22:28/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다친걸 위안으로 삼아야할듯 싶네요. 너무 험한 세상이라서..
  tksto3299 (ID) / 07-03-18 23:01/ 이댓글에댓글달기
  -_-ㅋ 음 초5학년때던가 천원뺏긴적이 기억나네요. -_-ㅋ 지금 그놈들보면 꽉 뒤통수한대 때리고싶네요.ㅋㅋㅋ
  romance6 (ID) / 07-03-18 23:27/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고를 해야지요.
  crashism (ID) / 07-03-19 2:01/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애들 무섭긴하죠.. ㅜㅜ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9 9: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중1-2때 비슷한 경험을 했죠.
두번째 당하려 할때에는 가장 가까운 가게로 눈치봐서 팔을 뿌리치고 뛰어 들어갔죠.

제가 했던 방법은 어떨까 하네요?
중3 는 170이 넘다 보니 건들지 않더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9 15:15/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그런 경우 많습니다. 지갑과 돈없이 다니든가, 하지만 힘을 길러줘야 할듯 합니다.ㅜㅜ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9 15:37/ 이댓글에댓글달기
  열 받는군요. 신고해도 잡힌다는 보장 없고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9 16:01/ 이댓글에댓글달기
  큰액땜했다고 생각하시는게.... 어떨런지요 물론 화는 나지요 저도 저런 경험 있는데 어디 갈대는 친구들이랑 많이 가라고 하세요.. 어디 안다치고 온게 어딥니까...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9 21:06/ 이댓글에댓글달기
  별일 없었으면 다행입니다. 아들을 위로해주셔야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9 2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간일 어쩔수 없지요. 무사히 왔으니 다행입니다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9 23:15/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분 위로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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