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우울하니 땡기는 맘도 일치한다 ???
 jin2006 (ID)
 조회 : 998 , 2007/03/21 13:22

점심 먹자고 나섰는데...날이 꾸물거리자...

그냥 아무 이유없이 칼국수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물으니 다들 동의를...
날이 우울하니...땡기는 맘도 일치하나 봅니다.


좋은 오후들 보내시길...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1 13:3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날은 소주한잔이 최곤데 ^^:
  shqkaos (ID) / 07-03-21 17:09/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그럴때잇어요

그럴때 오징어튀김과 콜라한병

캬~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1 19: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지금 파전이 떠올라요
  judijuditty (ID) / 07-03-21 20:3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날엔 집에서 게임한판 ^^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1 21:22/ 이댓글에댓글달기
  비가 올 날씨..-0-우울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1 22:10/ 이댓글에댓글달기
  칼국수 먹고 싶어지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1 22:4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잘 시간인지라..ㅎㅎ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