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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cro님께 무례함을 사과 드립니다.
감자나무
조회 :
1373 ,
2007/03/21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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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입니다.
오늘과 어제 의견에 있어 개진한 의견에 무례함이 있음을 인정하며, 이에대하여 사과 드립니다.
운영진도 사람이며, 저도 pmicro님과는 다른 방향이라고 할지라도 나름의 계획과 플랜, 인원과 비용등을 고려하고 판단합니다.
현재도 pmicro님의 의견에 100%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반박할 사례야 얼마든지 만들수 있습니다만, pmicro님의 의견이 기본적으로 보드나라를 위하는 의견이라는 점 모르는 바 아닙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약도 본인이 싫으면 강제로 먹일 수 없습니다. 보드나라 안에서의 제 영역과 판단과 행동을 존중하여 주십시요. 저도 회원님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이번일을 이후로도, 기본적인 저의 운영입장은 변하지 않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결정도 후회하진 않습니다. 일일히 말씀드리기 어려우나 제가 그렇게 판단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점을 설득시키고 싶지 않으나, 저를 설득하지도 말아 주십시요.
간혹 pmicro님의 의견은 제가 보지 못하는 시선을 제공하여주시어 신선한 의견이 많습니다. 이점에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운영진이 보기에 거북스러운 부분도 많습니다. 똑같은 글도 표현에 따라 거북스럽게 보이기도 하고 그렇지 않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차이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위치에 놓고 시작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pmicro님께 이점을 고려하시길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무례한 발언에 대해 사과드리며, 게시물은 보드나라의 원칙상 삭제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똑같은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약속을 감히 드리지도 못하지만, 오늘보다는 조금 더 나은 운영진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p.s. 공지와 알림부분은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p.s. 2. 말씀해주신 Editor의 이모티콘 기능은 Editor를 교체하지 않는한 해결이 불가능하며, Editor교체는 벼룩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입니다. 다른 심각한 문제를 낳을 수 있습니다.
단, 에러가 있음을 공지하고, 해당기능은 운영진이 방법을 찾고있다는 부분에 대해 양해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p.s. 3. 공동구매로 인한 서버다운문제는 불가항력적문제로, 앞으로도 공동구매시마다 자주 있을 것입니다. 미리 예측하고 판단하지만, 운영진의 예측이 빗나가는 경우가 훨신 더 많습니다. 이점은 노력하겠다는 점 외에 딱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보드나라 감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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