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관련 좋은 이야기..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01 , 2007/03/23 15:13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32301033537191002

 

초등학교까지는  평준화 교육

( 같이 교육 받고, 자신만의 취미 학원을 다니고)

중학교부터는 비평준화 교육을 하면 어떨까 하네요?

( 자신의 실력에 맞는 교육과 학원을 골라서 배우고)

 

싱가폴의 경우 시험을 보고 등수를 매겨서

반을 나눈다고 하네요. (1-10등 1반, 11-20등 2반..과 비슷한 방법으로)

독일,핀란드의 경우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전문가가 될수 있는 직업교육을 활성화 했고.

 

대학입학이 목적이 되어버린 우리나라는 정말 비효율적인 구조의 연속이네요..

질 낮은 대학들만 만들고, 관리도 하지 않는 교육부,정부도 문제이고.

교육세로 받아간 세금도 퍼주기 하는 것도 문제..

그런것에 무신경한 국민들도 문제..

 

ps - 짤방은 U130 용..응응응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idchs (ID) / 07-03-23 15:28/ 이댓글에댓글달기
  진로에 대한 고민없이 무작정 대학입학 후 생각해보자...

적성보다 점수로 과를 선택하는 점도 그렇고...

이런 것들부터 바꿔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것도 좋지만 몇년전 벼룩시장인가에서

봤던 대만의 유치원 교육이 와닿았습니다...

전체가 어울려서 협동심을 유도하는 놀이를 통해

경쟁이 아닌 협동과 타인존중이라는 걸 가르친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는 유치원때부터 아니 그 전부터 영어에

피아노에 뭐에 아주 공부에 치여살죠... -_-

저도 걱정입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5: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협동 좋아합니다^^
그래서 농구를 좋아하죠.
자신은 미약하지만 팀으로서 강해지는 농구^^
스코얼러를 위해 스크린을 걸어주고,
팀을 위해 몸을 날리고,리바운드를 하고,
내 노력은 미약하지만 팀이 이긴다면
그냥 행복합니다...헐헐
  idchs (ID) / 07-03-23 16:08/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체경기의 장점이 그런거죠... ^^

저는 농구보다는 축구를 좋아합니다만 잘 못해서... ^^

주로 수비수를 하는데 들쭉날쭉합니다... ㅎㅎㅎ

요즘은 거진 못해봤네요...

그리고 전 풍물패활동을 몇년 했는데 어우러짐이란

것에 대해 아주 잘 배우게 되었습니다...

여유가 되면 장구하나 사서 계속 하고 싶지만

맘처럼 안되네요... ㅎㅎㅎ

(북을 주로 쳐서... 다른 악기는 약합니다... ㅎㅎㅎ)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6:48/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 우리나라에서는 불가능 한 얘기죠. 학벌이 최고인 사회에서 그 경쟁을 감당할 부모는 극소수일 겁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부모가 받혀주지 못하면 힘든 세상이죠. 결국은 사회적 인식과 문화가 변해야 하겠죠.
  jin2006 (ID) / 07-03-23 16:50/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사례들을 모르는 게 아니겠죠.
단지 우리나라 교육이란게 다른 나라와는 달리 가정에서의 비중이 너무 높은 문제로 쉽게 도입하기가 너무 어렵다는데 있겠죠. 한마디로 교육열이 너무 높죠. 그 덕분에 빠른 성장의 원동력이 되기도 했지만...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7:03/ 이댓글에댓글달기
  되기만 한다면 좋은 방법이죠, 중고등학교때부터 미리 진로에 관련된 교육을 하는게 좋으니까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22:33/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 교육은 좀 후진국형이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4 5:01/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내주신다는거 보내셨어요? 아직 확인을 못해서,ㅎㅎ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