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 태어난지 2달 조금 넘었는데...
 최희선
 조회 : 1474 , 2007/03/23 17:44
처가집에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_-

근데 문제는 잘 해야겠다는 생각만 든다는거... -_-;;;

매주 전화하는 것도 요즘에는 못했네요...

대신 2주일에 한번꼴로 찾아ㅤㅂㅚㅆ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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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8: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지금 26년째 솔로라서... ;;;
그런 마음이라도 좀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ㅎ

마음이 있으면 언젠가 현실에서 행동으로 옮기게 될 겁니다.^^
  jin2006 (ID) / 07-03-23 19:09/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습니다. 전 30 대 중반에 아직 솔로라서...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19:1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아직 솔로라서^^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21:44/ 이댓글에댓글달기
  결혼생활 19년이 넘었습니다,
왠수하고 하루하루 싸우면서
처가 생각은 잃어버리고 삽니다~;;
뭐든지 시간이 흐르면 달라질수도 있답니다...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3 22:17/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과 돈이 모두 해결해 주지 않을까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4 5: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잘 안되더군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7: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결혼하면 처가집에 잘 할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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