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 PD수첩...
 jin2006 (ID)
 조회 : 1132 , 2007/03/28 00:27

목사부부는 물론 이거니와 영화사도...그외 주변인들...

기봉씨...를 이용해 자기 이득만 챙기는 뻔뻔한 주위사람들...

참으로 많네요. 정말...답답함을 느낍니다. 착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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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ashism (ID) / 07-03-28 1:0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것들에겐 뭉둥이가 약인데 말이죠.. 씁쓸하다는 말 밖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8:0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기봉씨 주위에 그런일이 있었군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8:26/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봉씨 주위에 그런일들이 있을줄이야 문제군요 이용하는것도 나쁜데 그걸 이용하다니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8:3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용해 먹을려고.. 정말 씁쓸하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8:4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장 300만
여동생 900+300만(교회 목사?)

대략 스토리는 여동생과 목사가 짜고 승합차로 기봉씨와 어머니, 통장만 철원으로 이동시키고, 어머니는 치매를 핑계로병원으로 기봉씨는 학교를 이유를 데리고 있고, 그러면서 통장에서 돈을 빼서 목사와 개인적으로 쓴듯하네요. 이장은 책출판관련 잠깐 돈 가지고 있다가 방송나가니 만들어 왔을듯..
역시 우리나라는 주변 사람들이 문제..
  idchs (ID) / 07-03-28 9:35/ 이댓글에댓글달기
  후우... 비슷한 예가 솔로몬의 선택에 나왔었는데...

어리숙한 사람이 돈만 있음 왜이리 주변에서 이용해 먹으려는지...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10: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이런거 보면 안타깝습니다.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12:5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사람들이 곳곳에 많을겁니다
  jin2006 (ID) / 07-03-28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이런 조사를 함으로써 기봉씨가 더 외로워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powerup (ID) / 07-03-29 8: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맨손의 기봉이 가 영화로 만들어 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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