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암에 대해 좀 아시는 분 계세요?
 소희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61 , 2007/03/28 14:12
쩝.. 자기 수명만큼 살다가 그냥 노환으로 사망하는 건 정말 큰 축복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친구의 친구가 아이 낳고 24일만에 갑자기 죽고.. 결혼한지 이제 겨우 1년 조금 넘었는데.. 아기는 어쩌라구.. 남편되는 분은 멀쩡하던 아내가 갑자기 그렇게 떠나서 멍하니 서 있다고 하더라구요..

주변에서 계속 안 좋은 소식들이 들리니 맘이 무겁습니다. 가까운 사람들이 자꾸 안 좋아서 정말 속상합니다.

보드님들은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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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14:20/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blog.naver.com/bhjang3?Redirect=Log&logNo=140020271056

인후암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데
하여간 안타깝네요..ㅠ_ㅠ
저도 애가 둘이지만, 정말 애들이나 와이프가 없는 상황은 정말 절망적일듯하네요..ㅠ_ㅠ
건강조심하고, 항상 가족 구성원 모두 몸조심하는게 가장 1순위라 생각이 듭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15:1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기가 안됐네요.... 아기는 엄가가 있어야 하는데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16:47/ 이댓글에댓글달기
  암은 역시 무서운 병입니다. 옆에서 지켜보기 안타까우시겠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2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위에 안타까운 소식들이 참 많지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8 22:41/ 이댓글에댓글달기
  암 정말 방책이 없습니다.
남얘기 같지않아 무척 슬프네요.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9 10:51/ 이댓글에댓글달기
  예후가 안좋은 암중 하나입니다.
발견되어도 거의 말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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