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다녀왔습니다.ㅜㅜ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88 , 2007/04/05 11:40
어제부터 아들에게 붉은반점이 생겨서..

첨에 귀뒤, 머리카락 둘레부터 시작하더니..

오늘아침에 보니 몸통까지 번졌더군요.

월요일에 40도 가까운 고열이 하루 정도 지속되었었는데..

전 열꽃이라 생각했고, 처형과 와이프는 홍역을 걱정해서..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급작성 발진이라는군요.

묽은변에, 잦은 짜증, 붉은 반점...속이 안좋아서 그렇다네요

1주일정도 지나면 괜찮아진답니다.

약도 필요없다 그러고, ㅎㅎ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5 11:54/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리차 먹이시고, 따뜻하게 안정 취하면 좋을듯 하네요.
습도도 50-60% 맞춰주시고요^^
  eye2eyes (ID) / 07-04-05 12:42/ 이댓글에댓글달기
  걱정 많이 하셨겠네요. 심각한게 아니라고 하니 다행입니다.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5 12:4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요즘 공해(환경호르몬 및 새집증후군, 이상기후, 황사 등...)때문에 이런 것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더군요.

일주일 후에는 괜찮아 진다니 다행이네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5 12:54/ 이댓글에댓글달기
  걱정 많으셨겠네요.
쾌유를 기원합니다.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5 13:24/ 이댓글에댓글달기
  홍역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5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면역력이높아지겠네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5 21:45/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행이군요. 저는 어렸을때 홍역을 크게 했었다고 어머니께서 얘기해주시던데...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5 22:03/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행이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05 22: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어렸을때 홍역땜에 죽을뻔 했었쬬^^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