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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수리 끝내고 왔습니다
햇님아빠
조회 :
1405 ,
2007/04/07 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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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걸릴줄 알았는데(홈페이지에 한 10일정도 라고 적혀있어요^^)
어제 전화해보니 목요일에 발송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어제 저녁에 전화가 옵니다. 택배에서...
착불 3,500원인데 댁에 안계신다고...ㅎㅎ
경비실에 맡겨놓으시더군요.
제가 착불로 보낸 택배비는 묻지 않더군요.
근데 6개월도 안쓴제품, 당연히 회사에서 다 부담해야 하는건데.
제가 보낼때 택배비를 부담 안한것만으로도
왜 기쁘게 느껴지죠?ㅜㅜ
회사공지엔 고객이 다 부담해야 된다고 적혀있는걸
한번이라도 안해서 만족감이 느껴지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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