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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양병원 사건...
쿠로링
조회 :
2462 ,
2007/04/09 0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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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양 병원에서 사건이 있었쪄..
팔이 뿌러져서 병원갔는데 수술하다가 14살 소녀가 죽은 사건이었져..
병원은 철저하게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서 쑈를 해가면서 사망 시간을 변경했고..
수술중 심장마비인가로 해서 결론지어 버렸져..
부모는 항의가 들어갔고 병원측은 항의하는 부모를 용역업체를 동원해서 쫓아냈져..
시신마저 부검을 이유로 빼았어 갔져 완전 강도들이져.. 경찰의 비호아래...
하 힘없는 사람은 저렇게 개죽음 당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군요..
누가 알아 줍니까 우리라도 알아줘야져-_-;;;
역시 인터넷도 네이버와 몇몇 포탈을 제어할만한 세력이 존재해야지...
국과수의 3일간 압수수색이 들어갔지만...
모든 언론은 침묵하고만 있습니다..
모든 인터넷 매체까지도...
쩝... 정보통신의 발달로 어쩌면 언론은 더 통제하기 쉬워졌는지도 모릅니다..
쩝쩝-_-
참고로 네이버와 다음 에서 이런글 쓰면 바로 삭제당하고 있더군요..
물론 그래도 검색은 됩니다만...
이건 아니지 않나....
저도 현대에서 나온 5200 노트북 검색하다 우연히 본거라서...-_-;;
빅브라더스의 출현은 정보통신의 발달로 가능할지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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