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00 에 대한 개인적 느낌...
 박동성
 조회 : 1520 , 2007/04/11 10:46
아래 영화관련 글이 있어서 전에 영화 300을 본게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그전부터 광고를 보고 필이 꽂혀서 300이 개봉하면 첫날가서 보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천에 옮겨 개봉당일 칼퇴근해서 영화를 보러갔죠.

광고에 이런문구가 등장합니다.
"글래디에이터의 스펙타클..매트릭스의 스타일리쉬.."인가..암튼..-_-;;
그래서 전 글래디에이터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았던터라
그런 화면을 그리며 잔뜩 기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300은 스타일리쉬할지는 몰라도 스펙타클하고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 기술력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싶지만 화면이 처음부터끝까지 너무 인위적이라
영화를 봤다기보다는 파이널판타지같은 수준높은 3D애니메이션을 본듯한 느낌이 더 강합니다.
전 글레디에이터 같은 화면을 기대했었지만 그렇지 않더군요..


뭐 이건 정말 순전히 저의 개인소감입니다. ^^
스토리나 효과, 영상등은 정말 볼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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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ashism (ID) / 07-04-11 10: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너무나 비교되는 내 배에 대한 불만이 ㅋㅋ
  mercutio (ID)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1:34/ 이댓글에댓글달기
  crashism님의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_-;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1:40/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타클의 의미가 볼만한 장관...뭐 이렇군요..아직 300을 보지 못해서..ㅎㅎ
  eye2eyes (ID) / 07-04-11 11: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여친도 스파르타인들의 배에 감동하더군요...
ㅡ_-;;.......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4: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포스터 보고 애니인줄 알았는데 ^^;
  jin2006 (ID) / 07-04-11 15: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영화보고..
  kebl (ID) keb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6:16/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자친구와 같이 보고싶지 않은 영화이지요.. -_-)a
배의 압뷁...-_-
  athlon88 (ID) / 07-04-11 16:57/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디선가 영화평을 보는데,

'힐러없이 닥돌(닥치는대로 돌격)하다 탱커 전멸'

기발한 생각에 웃었더랬죠. -_-;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19:26/ 이댓글에댓글달기
  300 잼있죠...에로도 나오고...왕도 멋지고...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0:29/ 이댓글에댓글달기
  300 아직 안봤는데, 이슌가 보네요.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이 조금은 허무하더군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1: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글래디에이터의 느낌이 많이 오더군요.
  godanhan (ID) / 07-04-11 22:4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나 스파르타식의 교육은 반대~ ㅎㅎ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3:42/ 이댓글에댓글달기
  300을 보고나오면 자신의 배를 문득 쳐다보게 되지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3:4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볼만은 하겠쬬?ㅎㅎ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3:51/ 이댓글에댓글달기
  삼백이가 뭔지 뇌입어 검색한번 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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