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럽습니다 갑작스런 휴강은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075 , 2007/04/12 19:02
오늘 11/12 교시 기독교와 문화 듣기에 일찍 갔는데 아 글세 말이죠

학생도 별로 없고 교수님도 안오시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보서 보니 문화 까지 포함이니 휴강인것 같은데

거참 갑작스런 휴강을 하니 당황스럽네요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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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akiss (ID)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19:4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난 그때 모했더라.. 막걸리 먹으러 종로나 대학로 헤맷던 격이 ㅋㅋ 친구들 모하는지..
  hmgreen (ID) / 07-04-12 19: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오늘 오후 수업 하나가 갑작스럽게 휴강했습니다. 좋던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20:2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기분은 좋지 않나요?ㅎㅎ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20:25/ 이댓글에댓글달기
  휴강하믄 왠지 그날 수업은 다 빼먹고 놀았던 기억이~ 퍽~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20:29/ 이댓글에댓글달기
  못다한일 하세요!
  godanhan (ID) / 07-04-12 21:5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휴강하면 좋았는데...^^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22:31/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독교 학교 아니면 신학과 다니시는가 보네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22:44/ 이댓글에댓글달기
  11/12 교시???
11시 12시를 말하는건가요?

휴강을 하기전에
기본적으로 담당과 조교에게 100%연락이 되어있을테이고
과대나 반대에게 통보가 갔을텐데..
연락을 못받으신건 아니신지..ㅡ.,ㅡ

설마.. 학생들이 기돈님의 존재도 모르는건 아니겠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23:09/ 이댓글에댓글달기
  당황이라니요..즐거운거죠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리미리 알아보시지
  rd3927 (ID) / 07-04-12 23:31/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휴강~~ 좋지요~~
근데 모르셨다면 좀 당황하셨겠네요~~ ^^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23:42/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문 일이긴 하지만, 본문에 통보가 없었다는 것으로 보아 담당 교수(또는 강사)분 께서 몇 시간 전에 갑작 스럽게 통보 해 주셔서 전파 하다가 딜레이 딜레마에 빠졌거나 다른 이유 때문에 통보가 안된 일이 생긴 것 같네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3 3:05/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그런것 같습니다 사정이 있을걸로 생각이 됩니다 ^^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3 9:10/ 이댓글에댓글달기
  님만 몰랐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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