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도우미들 실망..ㅜㅜ
버림받은천사
조회 :
1450
, 2007/04/14 12:35
방금 사무실 옆으로 트럭타고
이벤트홍보차량 지나가더군요
김현정 노래를 크게 틀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창문 열고 내다봤떠니..
이런...도우미 아가씨들이 이 더운날에 빨간색 재킷까지 걸치고 있네요.
바로 문 닫아버렸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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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micro (ID)
/ 07-04-14 12:37/
내다 보셨다니 멋진 구경을 하신 듯...
튀엇 =3 =3
milkblue (ID)
/ 07-04-14 13:08/
ㅋㅋ 더우면 벗겠죠. <- 적고보니 좀..;;
jenjinman (ID)
/ 07-04-14 13:42/
ㅎㅎㅎ 날씨가 따뜻해지고 홍보하다 보면 벗지 말라고 해도 벗을것 같네요.....^^
ljhhjw (ID)
/ 07-04-14 13:45/
멋진 구경을 못해서 문 닫은거죠^^
jin2006 (ID) / 07-04-14 14:16/
김현정 노래면 좀 유행에 늦네요. 아이비 노래 정도는 나와줘야~ ㅎㅎ
a5810 (ID) / 07-04-14 16:13/
역시 남자란 ㅋㅋ
yakpkb (ID)
/ 07-04-14 20:15/
저희집 주위에도 이런 행사 홍보차량이 가끔씩 지나가던데 자연적으로 눈이 돌아가더군요.
blasty (ID)
/ 07-04-14 21:28/
저도 가끔 그럽니다. 자연스럽게 눈이 가지요^^
iamafool (ID)
/ 07-04-14 22:13/
ㅎㅎ. 도우미아가씨들 더우셨겠네요.
godanhan (ID) / 07-04-14 23:22/
잘 닫으셨습니다. 저라도 그랬겠네요.. ㅎㅎㅎ
sec777hs (ID) / 07-04-15 2:28/
본능은 어쩔수 없죠
eye2eyes (ID) / 07-04-15 10:38/
아하하하하
재킷을 입고 있다니..그런 성의없는...-_-;
잘하셨습니다..ㅎㅎ
scoot (ID)
/ 07-04-15 12:55/
외모로 판단하지마세요..ㅎㅎ
bluemun (ID)
/ 07-04-15 23:34/
도우미 이쁘면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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