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출혈지출...ㅜㅜ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088 , 2007/04/15 17:52
드디어 처형댁에서 장기체류 끝내고 나왔습니다.ㅎㅎ

2시쯤에 나와서 홈플러스에서 점심먹고 장보고 들어갈려고

홈플러스 갔는데, 줄을 쫘악 섰더군요

그래도 집에 가면 밥이 없기에 배고픔을 조금이라도 빨리 줄이려고

줄을 섰습니다.

다행히 식당은 그렇게 붐비진 않아서 빨리 먹었습니다.

문제는 장을 보는데 행사를 하더군요(거의 매일 행사지만,ㅎㅎ)

그래서 예상에 없는 것들을 샀습니다.

적어보면

5인용 압력밥솥, 29,900원

2단 빨래건조대 19,500원(기존의 것이 중간걸쇠가 부러져 아들에게 위험해서 샀습니다^^)

생필품 2만원어치 이상사면 5천원 상품권 준다길래, 2만원 맞추느라 조금 더 사고..ㅎㅎ

게다가 아들녀석 바나나킥 1상자 추가..

이래저래 사니 13만원 넘게 써버렸네요,ㅜㅜ

사와서 보니 먹을건 별로 없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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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18:22/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할인점 쇼핑은 항상 지름신이 함께하지요 --;
  jin2006 (ID) / 07-04-15 19:29/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일이라면 항상 솔깃하지더군요.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할인점만 가면 짐꾼이 되더군요.ㅠㅠ

먹을 것 외에 제가 사용하는 것은 연장으로 손수 고치거나 통신망으로 사는 경우가 많아서 구매할 것이 별로 없더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1:46/ 이댓글에댓글달기
  할인점 가게되면 누구나 많이 지출하더군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1:51/ 이댓글에댓글달기
  헉...한번에 13만원 많이 쓰시네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2: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할인점 가면 지출만.....ㅋㅋㅋ
  godanhan (ID) / 07-04-15 22:56/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형마트엘 가면 언제나 지름신은 같이 간다고 봐야죠.. ^^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 살림살이 불어 나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3:2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들녀석 살림살이가 제일 많은듯 합니다, 돌 때 선물받은 장난감들도 있고,ㅎㅎ
  comkck (ID)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홈플러스나 이마트 같은 곳은 자주 안가는게 돈 버는 길입니다. 한번 가면 10만원은 우습게 넘는 곳이죠...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7:19/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양가족있으면 십만원 나오죠. 전 담배까지 사니 매번 십만원 넘는다는~
  romance6 (ID) / 07-04-16 8:48/ 이댓글에댓글달기
  밥솥 5인분이면 좀 작지 않나요?^^

카트 절반 넘어가면 가격이 만만찮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9:00/ 이댓글에댓글달기
  살펴 가시길..^^
  eye2eyes (ID) / 07-04-16 9:03/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마트만 가면 손이 커지는..

카트를 안끌고 다녀야 손이 무거워서
딱 필요한것만 사지않을까..하는..ㅋ
  taiji0213 (ID) / 07-04-16 9:28/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행이에요 -_- 코스트코는정말...-_-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13:43/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신의 유혹이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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