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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맨
 조회 : 974 , 2007/04/1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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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3:03/ 이댓글에댓글달기
  MMX 166이라면 펜쁘로(텐프로와는 다름...-_-;;) 나오기 전인 15년 정도 된 CPU인 것 같네요. 참 오랜만에 들어 보내네요.^^

가까운데 사시면 맛나는 거 얻어 먹고 고쳐 드리고 싶은데, 멀리 계셔서 안타깝네요.-0-
  jin2006 (ID) / 07-04-15 23:0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죠. 인터넷이 알게 모르게 중독성이 강하죠. 그나저나 빨리 잘 해결되시길.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3:18/ 이댓글에댓글달기
  행운을 빕니다.
  godanhan (ID) / 07-04-15 23: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가끔 시골 내려가면 그 고요함에 잠이 다 잘오더군요. 어찌보면 현대인들의 필수품이기도 하지만 알게모르게 공해를 겪고 있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5 23:28/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 컴없이 지내면 보드 접속해야 하는데 하는 중독증세가 나타납니다^^
  comkck (ID)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1:35/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터넷 없는 세상이라

독서 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5: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인터넷 하루만 못해도 왠지 답답한게 아무래도 저도 병같아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7:26/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 하루 이틀 못하면 왠지 휴가때 여행가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romance6 (ID) / 07-04-16 8:50/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터넷의 굴레에선 벗어나기 힘들겁니다..
이메일이나 보드나라가 궁금해서라도..^^;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8:57/ 이댓글에댓글달기
  2-3일 정도 견디면 어느 정도 지낼만 하죠..
이멜 검색만 되죠..쩝
  eye2eyes (ID) / 07-04-16 9:08/ 이댓글에댓글달기
  MMX라..ㅎㅎ
정말 딱 10년전쯤일것 같네요.
제가 대학 새내기때 한창 멀티미디어에 강하다고 광고를 때릴때니까..

저렴하게 업글함 하심이..ㅎㅎ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13:45/ 이댓글에댓글달기
  해결되셨는지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15:2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회에 컴퓨터에 대해서 많이 배우시길~!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6 21:5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MMX166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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