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속편..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58 , 2007/04/20 13:48

 

우리의 톰 아저씨가

다빈치 코드 속편의 주인공으로 낙첨이 되었군요.

출연료는 대략 233-455억 -0-

(역대 2위라고 하네요. 1위는... 짐캐리 362억)

 

저도 다빈치 코드를 봤고,

제 서랍에 다빈치 코드 DVD가 있지만,

(보드나라 년말 로또에 당첨된 X1300XT의 번들로 있더군요)

마지막에 약간 썰렁 한거 빼고는 무난해 보이더군요..

 

요즘 스파이더맨3로 시끄러운데,

다빈치 코드 속편도 성공 할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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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2006 (ID) / 07-04-20 14:25/ 이댓글에댓글달기
  말이 다빈치코드 속편이지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아닐까 싶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0 15:37/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의 맞겠죠..^^
저도 천사와 악마 내용은 모르는 지라..-0-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0 16:42/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든 영화라... 속편이 기대되는 군요.+_+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1 4:50/ 이댓글에댓글달기
  속편도 나오다니.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1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빈치코드..책이 훨 재밌쬬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1 14:43/ 이댓글에댓글달기
  짐캐리가 주연이군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1 21:20/ 이댓글에댓글달기
  속편 나오는군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4 0:32/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두 요란해서 책을 먼저 읽었는데, 오락소설이더군요. 영화도 영상미 몇장면빼고는 좀 실망했었습니다. 책과 영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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